사진첩에는 장면만 남아요.
왜 찍었는지,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금방 흐려집니다.
For the days you almost forgot
사진은 남았는데 마음은 흐려졌다면. 오늘의 사진 한 장과 한 줄을 매주, 매달, 매년 다시 펼쳐보고 싶은 내가zine으로 엮어드려요.
PHOTO 0—1TEXT ONE LINE+7 DAYS → 1 ZINE기록을 못 하는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필요한 건 거창한 습관보다 작게 끝낼 수 있는 방식일지 몰라요.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골라보세요.
왜 찍었는지 한 줄만 보태면, 수천 장 사이의 사진이 이번 주를 설명하는 한 장면이 됩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 · 사진 한 장 + 그때의 한 문장The real problem
왜 찍었는지,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금방 흐려집니다.
잘 써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오늘의 한 줄까지 미루게 됩니다.
직접 찾고 분류하지 않으면 다음의 내가 다시 만나기 어렵습니다.
A small input, a finished story
매일 완벽하게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남긴 날들만 시간의 순서로 이어 한 권의 흐름을 만듭니다.
오늘을 기억하게 할 만큼만 짧게 남겨요.
빈 날을 채우거나 없던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요.
매주, 매달, 매년의 나를 다시 펼쳐봐요.
콘셉트 목업이 아닌 실제 Zine 샘플입니다. 시간의 크기에 따라 한 장, 여섯 장, 스무 장으로 깊어집니다.

한 주의 장면과 자주 떠오른 마음을 한눈에.

주간 기록을 이어 한 달의 흐름과 달라진 점까지.

열두 달의 나를 한 권으로 오래 간직해요.
‘소담이에게 물어보기’에서 다음 기간을 미리 살펴보거나, 지금 마음에 걸린 한 가지를 골라 더 깊이 볼 수 있어요.
내 기록과 생일 자료를 바탕으로 흐름, 열릴 수 있는 것, 미리 살펴둘 점과 시도해볼 선택을 정리해요.
생일 자료가 필요합니다. 예언이 아니라 선택을 위한 관점입니다.
자유 채팅이 아닌 주제별 상품 공간이에요. 전통 역법 자료와 그림 한 장으로 한 가지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무료 메뉴와 별도 구매 상품이 함께 있어요. 이용하지 않아도 Zine은 그대로 엮입니다.
Your days, your rules
Zine을 만들기 위해 사진 픽셀을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요.
당신이 실제로 남긴 문장과 날짜 안에서만 이야기를 연결해요.
남긴 만큼만 돌아보고, 가능성은 가능성의 말로 전합니다.
Your first issue
이메일을 남기면 출시와 선배포가 준비되는 순서대로 먼저 알려드릴게요. 신청 비용은 없습니다.